재미난 우연. 신앙일기

'부르신 곳에서' 악보를 찾아 들어간 블로그에 깔린 배경음이 너무 좋아서 찾아봤다.
'예수 닮기를' 이라는 제목의 찬양.

은혜를 많이 받아서 이번엔 '예수닮기를' 악보를 검색했더니,
이번엔 '부르신 곳에서' 찬양이 배경으로 나온다.

'부르신 곳에서 예수 닮기를'. 지금 내 인생 여정의 주제곡인가보다.
 
상처의 치유와 회복을 지나, 예수님을 닮아가기 원하는 지금 이 순간까지 버텨온 내가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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